
일본 가보면 한국과 비교 했을때 생각 보다 마른 사람들 많은거 알지 ?
근데 이게 이유가 있음 .
일단 일본에서는 뚱뚱하거나 비만인 사람을" 게으르다 " " 자기관리 안한다 " " 냄새난다 " " 혐오스럽다 " " 엮이고 싶지 않은 비쥬얼 " " 같이 다님 부끄러워 "
이런 사회적인 분위기가 깔려 있음 .
한국도 외모지상주의지만 일본의 외모지상주의도 상당함 .
그래서 일본에서도 다이어트 많이 하고 인기도 많은데 .
근데 다이어트 방식이 우리랑 점 다름 .
한국은 운동으로 해결하는 경향이 크지만 일본은 식단으로 해결하는 경향이 큼 .
이유는 간단함 . 한국은 남자는 등치있고 근육이 있어야 한다는 마인드지만 일본은 남자는 뱃살 없고 슬림한 체형이 좋다 마인드
그래서 일본인들 다이어트 보면 거의 굶어서 빼는 사람들 많음 . 그래서 일본에서 " 식욕억제약 " 같은거 엄청 인기 많음 .
그래서 일본인들 중 회사 점심시간에 점심 안먹는 사람들도 많다 ...
얘네 운동 보다는 식단으로 다이어트 해서 거의 2~3개월내로 살 쭉쭉 빼더라 ...
그래서 마른 애들이 생각 보다 많음 . 또 다이어트는 평생하는거라고해서 특별한 날 아니면 걍 계속 식단하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