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다시 부르신다

Posted on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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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더 이상 상처가 붙인 이름으로 나를 부르지 않는다.

나는 버려진 사람이 아니다.

나는 실패로 정리된 사람이 아니다.

나는 다른 사람의 선택으로 내 가치를 판단하지 않는다.

나는 하나님께 사랑 받는 자이며 은혜 안에서 다시 일어나는 자이다.

나는 이미 끝난 계절을 놓아 준다.

나에게 사과하지 않은 사람까지 내 마음에 열쇠를 주게 하지 않는다.

나는 모든 답을 알아야만 움직이겠다는 두려움을 내려 놓는다.

앞이 완전히 보이지 않아도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심을 믿는다.

나는 과거의 목소리보다 하나님의 음성을 더 신뢰한다.

나는 사람의 평가보다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이름을 믿는다.

내가 잃은 것보다 하나님의 은혜가 크며 내가 이해하지 못한 시간보다 하나님이 선하심이 깊다는 것을 믿는다.

나는 더 이상 두려움에게 내 내일을 맡기지 않겠다.

오늘 나는 오래된 내 이름을 벗는다.

나는 부족함의 이름을 벗는다.

버림받음의 이름을 버린다.

실패의 이름을 버린다.

나는 하나님이 나를 부르신 이름으로 다시 일어난다.

나는 사랑 받는 자이다.

나는 은혜 안에 있는 자이다.

나는 목적을 가진 자이다.

나는 앞으로 걸어갈 것이다.

오늘 나는 두려움의 이름을 버린다.

나는 하나님이 부르신 이름으로 다시 일어선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