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청에 방화를 하고 거리 상점의 쇼윈도를 돌로 깨 도적질하는 무리들을 누구도 제지하지 못하고 있는 지금의 프랑스.
심지어 아이들까지 뭘 안다고 공부 환경이 좋지않다고 시위를 하고 있다지만 현실은 한국 못지않게 고학력을 인생 여정의 바로미터로 여기는 유럽의 기존 룰 탓으로서 진정 공부하고 싶어서 광기를 부리는 것이 전혀 아니라는 것이 진실.
이유는 고물가, 그 중에서도 애초 태어나보니 이미 구획이 결정된 미친듯 치솟은 부동산 가격이다.
정신병자들답게 돈을 명정 상태에서 마구 찍어낸 유럽, 그 중에서도 가장 똘끼가 충만하고 검둥이들이 많은 프랑스이기에 방화와 약탈이 부각된 것일 뿐이라고 보면 된다. 다음 차례는 영국이 될 가능성이 아주 높고 독일 또한 이런 기미를 빨리 캐취해 러시아와의 본격적인 전쟁 모드로 사실상 벌써 돌입했고 전면전 선언을 타진하고 있다.
그런데 이런 현상 어디에서 많이 보지 않았던가?
관공서나 방송국을 방화하고 총기를 일고 폭동을 일으키던 족속들 말이다. 따라서 한국도 지금 이상태로라면 6년 내에 이런 일이 99.999% 발생할 수밖에 없으며 지금의 프랑스는 아무것도 아닐게다. 사방이 깽깽이 따블백들로 둘러쌓인 한국이기에 폭도들의 잔인성은 상상도 못할 것이라고 본다. 왜? 한국에서도 전라도당들이 반역의 모티프이자 원천으로 애용하던 무한 돈찍기 작업이 2018-2026년까지 절정이니까.
설명.
1. 지금의 프랑스가 사실상 대외로 시선을 돌리기 위해 전쟁을 하지 않는 한 충격적인 몰락을 경험할 수밖에 없게 됐다.
2. 이유는 어디에서 많이 본 저리로 돈 뿌려 지들끼리 크게 해쳐먹기 위해 개돼지들에게까지 무한 돈을 찍어 뿌린 것.
3. 그 결과 주거를 위한 부동산 자체가 기존의 노년층은 물론이며 신세대들에게도 감당할 수 없는 영구적 노예 사슬과 같아졌으니 자연스럽게 물가는 단 오륙년 만에 최고를 찍어 먹고 싶은 것도 마음껏 먹지 못하는 상황. (실제 말이 환경을 위해 어쩌구이지 이 거지같은 유럽의 전라도 프랑스는 우리에는 흔한 냉방시설 갖추어진 주거지도 아주 드물어 조금만 더워도 폭염이라며 하루에 수백 수천이 시체로 변함)
자나깨나 전라도들 조심하자.
진짜 잔인한 대규모 폭동으로 국가의 도덕성 자체가 사라지는 이유는 지금의 프랑스처럼 말도 안되는 고가의 부동산과 고물가 탓이라는 것을 잘 구경하며
지금의 한국도 더이상 전라도 깽깽이들이 수도 서울을 점령한 후 장난질치는 모든 투기와 사악함을 근절하는데 국민 모두가 힘을 다해야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