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해병대 박이병 나오는데 " 나 억지로 군대 끌려옴 빨리 전역하고 집 가고 싶음 " 

 이런 생각 갖고 있음 

 근데 전쟁이 발발하고 전쟁이 얼마나 무섭고 자닌한지 경험함 

 그래서 미군 장교한테 " 나 군대 억지로 끌려온거임 ... 나 싸울 준비도 안되있고 전투 참전 못하겠음 " 라고 고백함 

 그리까 그 미군 장교가 " 전쟁은 예고 없이 찾아와 ... 그게 전쟁이야 " " 준비는 전쟁이라는 공포속에서 너가 준비하는거야 " 

 라면서 지금 한국인들 한반도 문제에 대해서 너무 낙관적이고 개빠진 생각 갖고 있고 한국정부도 너무 아니라게 생각한다는걸 상기 시켜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