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말만 하는 년인데
몸매도 좋음.
매번 딱 달라붙은 쫄 티에 슴가 도드라지게 하고 야구모자에 마스크 쓰고 일함.
근데 이 개쌍 호로년이 재수없는게
손님이 오면 인사를 안함.
물론 갈때도 안함.
단 한번도 인사하는 꼬라지를 못봄
인사는 솔직히 바라지도 않음.
계산하려고 카운터 앞에 가면 계산대 옆쪽 구석에 앉아서 핸드폰만 보고 있음.
'저기요....'
' 저기요....' ' 계산해주세요 ....'
매번 이렇게 말해야 느그적 거리며 핸드폰 보며 와서 계산함.
나한테만 그런게 아님. 다른 손님들에게도 이미 정평이 났는지 가게 리뷰에 다른 손님이 알바 지적함
근데 주인이 안보는지 짤리지도 않음
젤 열받는건 뭐 사면 뭐 주는거 있잖아. 이벤트
과자를 줘야 하는데 안줌 씨발련이
한 번은 xx 카드로 결제하면 20% 할인해주는건데 결제후 할인됐냐 물으니 안됐어요 이래버림
영수증 달라해서 보니 할인되있음. 미안하다고도 절대 안함.
일뽕 싫어하는데 이런년 보면 일본 편의점이랑 비교를 안할래야 안할수가 없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