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좀 빼야 하는데.. 오늘 좀 참아볼까?  


이런 개념으로는 절제력이 작동되지 않음.


절제력은  ' 몸의 상태에 따라 수시로 변함 ' 


배고파지면..  참아낼수없는 뇌가 되버림....


그래서


절제력에 대한 생각을 기본적으로 다르게 생각해야함.


' 절제력 '  = ' 굶어 죽겠다 ' 이렇게 기본 셋팅을 다르게 해야함...


' 참아볼까? '  가 아니라.... ' 끝까지 참아내서 반드시 119에 실려가겠다..' 로 셋팅해야함..


그러면 뇌가 끝까지 참아낼수 있는 뇌가 됨..


작은 몸 상태에도 영향을 받지 않는 뇌가 됨...


결론

절제력은 실제로 목숨을 받쳐야만 실제로 제대로 작동되기 시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