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래 보수언론이라면 이 사실을 이렇게 적용하지 않는다.
박정훈 기자가 조갑제정신 이어받아서 용어선점 이러는데,.... 사실은
관직 약속 없으면 배신이 기본값이라는 것.
필자가 계속 비판하는 40-50대 좌파론도 정말 이 세대에 의미있게 그러면
포기를 안하는 게 상식임
포기?
그러면, 포기를 하는 자아(노인정서)와 연결된 집단의 이익 원함
그들의 부정선거 작동 회로가 멈추는 순간.
총선 이전에 경제위기 터지고, 무조건 반대쪽 권력 줘! 가 분노로 세팅되지 않는 한,......
또, 어떤 장난을 치되, 제도권은 아니라고 손사래 하며 뭐라하면 음모론 하는 기제 작동한다.
스윙 본능이 원로 보수? 보수언론 대표? 말이 되나?
용어선점으로 사회가 안 바뀜.
기자 수준으로 저질화된 지성이 나오면 그럴 수 있음
미디어에서는 용어선점이 의미잇음
그러나, 사회에서는 결국 문화 조직력임.
이런 스윙 본능. 조선일보 조갑제 김무성 연합이 뭘 해도 다 되도록 보수진영은 문화 사막화를 강요당함.
조선일보와 조갑제가 띄우는 군사독재는 정말 보수가 커지거나 각성이 아니라
민주당 결집용 '위악적으로 세팅된 거임'
그래야, 불륜 정신 가득한 불륜남의 본처와 상간녀 왔다갔다 하듯 할 수 있음
기본적으로 장기적으로,..... 완전히 새로운 보수언론이 나와야 .....
자국 국민도 이런 언어가 불편한데, 아무래도 미국이 더 심하게 황당느낄 수 밖에.
같은 조건에 같은 결~~에 똑같은 분노.
둘다 이해 못하는(안하는)조선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