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정치학 기준으로 대중들은 원래 미디어 프레임에 낚인다. 대중심리학으로 지배 이데올로기로서 전라도 무당신앙에 낚인다. 그 신화인식을 고치려고, 문화전쟁을 해야 한다.
"지배이데올로기와 상징조작"문제에 전쟁해야 한다. 인문학으로 이거 알아들을 사람 수도 없이 많다. 그런데, 그러면 개벽신앙 부족끼리 감투독점이 어렵다. 인재를 폭 좁게 쓰려니까,..... 결국 중국경전 빼고는 무식한 노인들의 갑질이 벌어진다.
국민의 지지를 받는 정치가, 국민을 폄하한다?
군사정권처럼 공권력이라도 있든가? 그냥, "미친거 아니야?" 이게 상식적 시각.
생각해보자.
거의 모든 우파 인문학 작살내는 댓가로, 박정희 전기 꽂아넣었다. 인과관계로 짝 이어지지 않나?
그동안 관행화된 지배 이데올로기 신화에 대중이 낚인다는 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다.
어떻게 그 신화를 깨느냐??
대중심리와 대중신화와 이데올로기. 이거 논하면 머리가 쥐가 나는 노인들. 그 노인 자제들은 대부분 인문학 절망적 깡통! 문제는 이거 아닌가?
인재를 공정히 써야 한다.
햐~!~~ 윤석열인기추락의 주범은 조갑제였다.
본인은 기독교인이다. 운동권이 공부하는 만큼 사회과학을 보았으나, 이 부분은 정치인문학 현직이 더 잘한다. 꼭, 내가 해야 한다는 이야기가 아니다. 모든 일을 동시에 신처럼 잘하는 사람은 없다.
(물론, 관련 서적 목록과 논문을 꼽아달라면, 무제한 꼽아드릴 수 있다)
대중사회가 지배이데올로기에 낚인다는 것을 수준 저하로 논하면서, 게다가 더 웃기는 거.
지배이데올로기와 연결된 평양선언 무효화는 안하는거!
뭘 노리는 지, 이성이 소멸된 공간에, 영남개벽파 감투독식 욕망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