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회사에서 20~30대뿐만 아니라 영포티 피프티 꽤 뽑았었다

 

대기업 부장, 상무출신 내가기억나는건 3분정도고 
이분들은 업무파악이 빠르고 책임감도 높음 뭘 맞겨도 겸손하고 뭔가 해결하려고 노력함

 

하지만 사업 확장성이 별로없는 졷소에서 사실 뭔가 의욕적으로 할만한게 없다

영업이야 졷소사장 이사들이 다하는거라 큰 도움 안되고 회사운영이나 관리시스템을 적용하려고해도

대리 과장급 실무자들에게 도움 될만한게 필요한데

부장이상 관리자분들은 실무적인 일에서 한발 물러선지 10여년지나서 필요한게없다

사실상 회사에서 할거도없으니까 
아쉽지만 얼마 안가서 다 그만둠

 

경력이 미천하거나 이직경험이 매우 잦은 영포티들

자기들 능력탓은 안하고 죄다 남탓 환경탓...
지들이 겪어본게 다라고 생각하는지

졷나 고정관념에 사로잡혀서 새로운거 배울생각도없고 열심히할 생각도없고....

뭘 알려주면 알았다고해놓고 실상할때는 지 멋대로함

진짜 개골치덩어리임

 

한직장에서 오래근무했던 영포티들

맞은일은 책임감있게 하려고하는데 딱 거기까지

능력이 미천한새끼들하고 공통점은 

뭘 시키면 지멋대로함. 그동안 지가 해왔던대로 새로운거 안배운다. 안바뀜

 

모두가 그런건 아니고 다른 나이대에 비해서 그런경향이 너무나 뚜렷하다

나이 어린애들은 아직 격어본게 적어서 나이나 직급으로 눌르기라도하는데

영포티들은 그런거 졷나 많이 겪어봐서 졷까라하는 새끼들이 대부분..

불평불만도 많고 관리하기 졷나 힘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