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시대의 흐름을 따라야.
이미 과거의 백병전은 사라졌고, 625도 끝난지 70년이 지났어.
더이상 청년을 강제로 끌고가서 재능을 썪이고 서로 싸우고 죽어나가고
죽어도 개죽음으로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 비극을 이제 끝을 내야돼.
이제 더이상 징병제는 시대적 명분이 없어.
이제는 당연히 가야했던 맹목적으로 국가에 충성하라는건 성립하지않아.
청년 끌고가서 죽이고 노동착취하고 아무도 책임안져.
이제는 모병제로 필요한 군대, 전문적인 군대 기술적인군대로 거듭니야.
모병제로 정당한 보상과 책임이 따르는 군대 만들어야돼.
모든청년들은 병역의무거부 개헌요구하고 모병제 쟁취해야돼.
청년들은 꿈이 있고 목표가 있어야돼.
그 궁긍적 화두는 모병제야.
모병재를 쟁취햐고 사회의 주역이 되어야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