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네 그냥 맨정신으로 사람 패죽이는게 아니라

평소에 뭔 마약 존나 먹으니까

그 마약을 먹으면

폭력이나 잔혹성에 둔감해지고 

오히려 오르가즘에 비슷한 카타르시스 느낀다고함


즉 누군가를 완전한 갑의입장에서 지배할때오는 쾌감있자나

아무것도 못하게 결박시키고 고문하는

그 시간만큼은 완전한 저들의 시간인거지


식칼로 가슴팍째서 심장꺼낼려할때

저 오른쪽 미성년자 어린애가

겁에질려서 막 반항하는데

3,4명이서 붙들어서 막 팔다리 못움직이게 막고

막 으르렁거리면서 

뭐 악에바친거마냥 욕하면서 죽이는데


멕시코 인신제사가 자체가

사탄숭배에 준하는 행위라서 

아마 그 악귀가 저들한테 씌인걸로보임


인생 무상하고 무력할때 저런거보면 정신 번쩍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