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역에서 사람들이랑 밀고 들어오는데 

낯이 익은 ㅋㅋ

 



첨에 긴가 민가 했어 바로 돌아서길래

 


측면을 다시 보니 확신이

 




짜리 몽땅 하더라 ㅋㅋ

 


이거 시켜볼걸 그랬나?

 

그나저나 다른 사람들도 권영국인거 알고도 그냥 암말 안 한거겠지?

말 한번 걸어보면 어땠을까 아쉽기도 하네 ㅋㅋ

 

특별한 경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