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때임 어떠냐. 저땐 참 순수햇지. 사마귀만 봐도 끼야아소리지르며 도망갓던시절이엇지.
28년후.

 

종로3가 쪽방촌에서 반달을하며살다가 친동생이 쪽방을 탈출시켜줘서 중곡동에서 살고있다.

 

조용히 할일하며 살고있다.

 

인생짧다.

열심히 살아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