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새끼 처음에 통일교 신도였고

성경공부방? 이런거 열어서

거기 정신 미약한 여자들만 골라서

점사같은거 봐주고 고민들어줬는데

그게 기가막히게 맞아떨어졌다고함

거의 무당중에 엄청 상위급 법사나 보살 있잖아

그래서 그게 입소문 타니까 너도나도 정명석한테 점사보러가게되고

그게 점점 커져서 JMS가 재림예수니 뭐니 하면서

신도들 생기고 종교가 된거라고함


진짜 소름돋을정도로 과거 뚫어보고 맞추고 그러니까

저때당시에 쟤가 사는지역에서 엄청 유명했다네

그래서 여자들이 몸도 대주고 거의 예수모시듯이 떠받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