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타까운건 평생의 계속된 미국 서구권 공략 실패로 친중 성향이된게 아킬레스건임
나이든 사람 쉽게 안바뀐다고
결국 시대적 흐름이나 국민적 분위기 이런걸 캐치 못하고 본인의 고집대로 해버렸네
차라리 그냥 새로운 시작도 한국에서 하고
중국과 손절하고 나왔다면 평가가 완전 달라졌을 텐데 아쉽다
애초에 슴에 있을때부터 중국몽으로 유명한 인사였고
마지막에 쫓겨 나갈때도 좋은 이유로 쫓겨난것도 아니였는데 이미지 관리는 아예 포기 한건가?
게다가 70중반 노인이 가장 트렌디한 산업인 케이팝계에서 현역으로 활동 하는것도 좀...
노욕에 오히려 자국과 케이팝에 매우 부정적 영향을 줄것 같은 느낌적 느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