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영미권 음악 전성기 시절을 보여주는거 같음.

아이들 - 모노
키키 -404
영파씨 - 비자
도드리 - 꿈만같았다.

작년에 발표된 음악이 이제 구닥다리로 들릴정도.
고마 세련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