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5 12:21:17
홍명보 (2002년) ->이운재(2006년)->박지성(2010년)->구자철(2014년)->기성룡(2018년)->손흥민(2022년,2026년)
손흥민이 9년째 주장 하고 있지만
이제는 육체적, 정신적으로 주장의 한계를 너무 많이 들어 내고 있다
무조건 주장을 내려 놓는게 맞고 순리다..계속 주장직을 고수하면 감독이 국대 소집 제외시켜 국대에서 퇴출 시키는 방법도 있다
25년 월드컵 최종 예선 1등 공신은 김민재 였다(손흥민 국대 제외때 김민재가 주장 으로 뛰며 승률 높여 최종예선 통과)
2026년 월드컵을 김민재가 주장 으로 나갔어야 국대에 문제가 없었을거고 성적도 좋았을 거다..
9년씩 이나 손흥민 밑에서 개고생한 96 라인은 주장 받을 자격이 당연히 있다 ( 김민재, 황인범, 황희찬 )
김민재는 주장직 수행에 있어 차고 넘치는 주장 감이다..
김민재는 세계적 수비수로 유럽 빅리그 이탈리아 와 독일에서 계속 리그를 평정 하고 있는 현재 진행형 한국 최고의 레전드 이다..
과유불급 화무십일홍이라 했다.
욕심으로 이런 순리가 지켜 지지 않으면 조만간 축협, 감독, 손흥민은 결국 빠른 속도로 나락의 길로 갈거다..
이강인 주장론은 아직 시기상조로 보인다..2030년 이후 판단해야 한다 (이게 손흥민이 장기 주장 수행 때문에 밀려서 문제가 터지는거다)
김민재로 빠른 국대 주장 교체가 국대를 살리는 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