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제국-독일제국 수교 이후 독일제국 황제를 알현한 주독 대한제국 대사


조선은 500년간 명나라, 청나라 등 중화제국의 속국이자

사실상 식민지였어서 자주 외교권이 없었는데

청일전쟁에서 청나라가 패전하고

일본의 요구로 청나라가 조선을 포기한 덕분에

그제서야 조선이 자주독립 황제국 대한제국을 선포하고

자주 외교를 시작하여 서대문에 독립문도 세운 것임.

대한제국과 동등한 국가 지위로 수교한 독일제국은

대한제국이 정통 황제국이라는 것과 고종 황제의 정통성을 인정하였고

특히 독일 황제 빌헬름 2세는 고종의 개인 재산을 도이체방크에서 관리해줬을 정도로 가까운 관계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