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진화나 수습에 나서진 못할망정 앞다퉈서 96저격하면서 기름 붓는건 조금...
병특도 그렇고 공개저격하면서 자신의 주가를 올리거나 지지나 공감받는놀이에 취한건지는 몰라도
여론을 등에 업는게 얼마나 꿀맛같고 달콤한 건지는 모르겟는데;
그 쾌감이나 심정을 아예 이해못한다 미쳤다 이런뜻은 전혀 절대 아닌데...
손흥민을 신격화하는 문제를 떠나 뭔가 자신이 살아남을길이나 재기를
문제해결이나 사건을 객관적으로 해결하는게 아닌 손흥민 신격화와 추앙이나 96라인을 깎아내리고
매장 마녀사냥하는것으로 이용하는 느낌?
그 생각 해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