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말은 해야겠음...
암살자들이라는 작품을 개봉할 창작의 자유와 출연할 자유는 존재함..
그리고 평가는 평론가도 중요하지만 대중의 영역이기도 함...
그리고 그거에 대해 좋게 평가할 표현의 자유 또한 존재함..
한국은 북괴와는 다른 자유민주주의 국가기 때문...
다양한 시각과 평가가 공존해야만 제대로 된 해석과 평가가 나올 수 있고
향후에 더 좋은 작품이 나올 수 있고 영화산업이 발전하고 문화가 발전하고 의식과 경제와
국민성이 한층 더 성숙해질 수 있는거임...
작품이 아쉬웠다면 반성하고 보완하면 되고
민감한 주제면 상대진영과 정치적으로 건설적인 대화와 토론을 하는게 맞음...
근데 출연했다는 이유만으로 영화를 긍정적으로 평가했다는 이유만으로 명단을 작성해서
이걸 일베에 박제해버린다고?
이건 분명히 잘못된 광기고 집단마녀사냥임...
인간은 진화해왔다지만 아무리 연예인이나 공인이라고 해도 자신들과 다른시각을 가지고 있다고해서
온라인으로 이런식으로 잔인하고 잔혹한 마녀사냥과 매장을 하는거 보면
아직까지도 의식이나 이런 거 보면 원시시대 선사시대 그대로인거 같음...
이러한 행태들을 볼 때마다 같은 보수로써 부끄럽고 수치스러운 마음을 떠나 과연 인간이 진화한 게 맞나?
이런 의구심이 들 때가 많음...
그리고 솔직히 이건 엄연한 탄압이고 핍박임...
절대로 정당화하거나 용서하거나 묵과할 수 없는 행동임!
암살자들 출연진과 연예인들에 대한 마녀사냥을 당장 그만두고 멈춰야 함!!
이건 아닌거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