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전 뭔가 대대적 홍보가 있던것도 아니고

신생 회사니깐 애초에 회사 팬덤도 없고

소속돌 자체가 없으니 아이돌 팬덤 자체도 없는데

순수 바이럴만으로 거의 데뷔 하루만에 1위하는건 사실상 케이팝 구조나 멜론 시스템상 불가능 함

그럼 팬덤 없이 순수 대중성으로 찍었단 소리인데..

이수만이 현재 국내 가요계에 영향력 엄청나고 대중적 관심을 받는 사람도 아니고 빅아티스트도 아님

한국 사람들 다들 이수만을 기다렸단 소리인데 이해가 감? 오히려 회사 쫓겨난뒤 관심 밖의 사람이었는데 ㅋㅋㅋㅋ

중국쪽 푸시를 받아서 뭔가 움직이고 있는건 확실한듯

회사는 싱가포르에 법인 두고 멤버는 중국인을 가장 먼저 뽑아서 다들 중국에서 만들어서 데뷔시킨다는 예상을 했지만

정작 중국에서 먼저 활동은 뒤로 함

케이팝의 중심인 한국에서 성적을 내지 않으면 안되니깐 무리하게 작업 돌리는 느낌

물론 바이럴 존나 하는것도 사실인데 그건 표면적 보이는 현상이고 그것때문만은 절대 아님

굳이 핑계 되면서 싱가포르에 회사 법인 둔것 부터 냄새가 나고 이후 기괴한 현상들도 주목해야 함

이수만은 중국과 깊게 엮여 있고 분명 이수만을 밀어 줄 거고 이수만 회사를 크게 키우도록 도와줄거임

이수만 나이도 적은 나이도 아니고 활동을 앞으로 5년 이상 하겠음? ...궁극적으로 저 회사가 중국으로 넘어가고 중국의 대표 엔터사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이수만은 어쩌면 쫓겨난 그 복수의 마음일지도 모르지만... Kpop의 Cpop화의 문을 연거라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