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68년  10월 30일날  벌어졌던 울직삼척 무장공비단의

 

120마리중에.    113명은 사살발표.   7명 생포발표

 

이중에.  5마리가 흔적도 없이 사라지구.. 1마리는 자살로발표.

 

그러고서 113마리의. 시체는 그어디서도 미공개 됨

어디로 갔는지 알수두 없고 어디다  묻어뇠다고 표식만 공개되구

 

즉. 국민핵교 4~5학년 시절에. 전두환의 집중적인

반공세뇌교육에  노출됬을 당시.   

 

울직삼척 무장공비사건과

이승복의 공산당이 싫어요. 비디오 시청교육시

 

승복이 주둥일 찢어버린 사건에 대해서

그때 셀프판단시.

 

중앙정보부가 작업한 조작시건으로 봤었는데

 

해당 사건에 대해 상빠꾸미가 상세히 알려주는 요걸

눈팅해보니께. 

 

 

으.  

 

맞구마이.   조작된거

 

그당시. 중정부장이 누구여?

 

이호루라기 아냐

 

1968년. 10월이믄.   정권지지율이 떡락했을때구

 

야당 김대중이.    정권 비리에 대해 마구 미친듯이

 

공격하구 이후라기 같은 인간들에 대해

 

 부정축재니머니 삭 그냥. 김대중이 줘털구 댕길때 아녀

 

지가 정권잡으믄 가만 안둔다구 그러던 시절 아녀

 

야당 김대중이 정권 잡으믄 큰일날거 같으니께

 

 오트케 혀야. "3선개헌질에.  성공 시킬수 있을까

 

고민들을 혔긋제

 

또또. 툭하믄 북한 갖다가 

 

 

인자 다 알잔여

 

 

☆천한고깃배

 

 

ㅡ세올이 판옥선

 

 

으?

 

 

몰 앨수가 있냐

 

 

멀쩡한 국민들한테. 간첩으루 뒤집어 씌워서 

사형 시키구

북한 갖다가 고지랄루 정치적 이득얻구

보수지지층 결집질이제

 

또

 

일본동네서. 대모질 댕기던 어리버리 힌 애

꼬드겨서.  사형 당하게 맨들구

고기서 엄한 여학생두 죽구

 

으

 

그냥. 수단과방법을 안가리는 기여

정치적 이득을 위해서는 국민들의 생명이구머구

그딴거 엄는기여

 

지그들이 있으야 국민들이 있다구 쳐앨었던게

뉘기들여

 

그라니까

 

그시절에 온갖 극악무도 한 짓거릴 저질렀던

것들이.      중정 정치공작 몇국부터 몇국 아녀

정권친위부대가 고지랄루다 했을거 아냐

 

독일 나찌정권 친위부대마냥

 

 

 

 

https://youtu.be/DXLMZXMTR5o?si=0b8Z0LhMaUy3Jj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