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에 빨갱이 천지다! 방산업체 직원들도 대부분 빨갱이
경주는 짱깨, 조선족, 외노자 도시가 된 것은 경주에 살고있는 사람이면 다 아는 사실이다. 경주 황성동을 제외한 대부분은 그렇다고 보면 된다. 성건동 - 짱깨 텃밭, 황오동+성동동 - 똥남아 텃밭 등등 노인들 제외하곤 젊은 사람들은 외국인이 더 많은 것 같이 느껴지기도 한다. 그리고 경주 안강에 풍산금속이라는 방산업체가 있는데 여기 있는 직원들 대부분 극좌파들이다. 이명박근혜 존나 까더니 문재인 잘하고 있다고 하고 있다. 그리고 사드배치 시기때 우리동네에 한미연합 훈련했는데 사격하고 그러니까 동네주민들 총소리 시끄럽다고 지랄떨더라 동네주민들 중에 빨갱이 졸라 많은 동네다. 풍산금속 류진 회장은 한국최고의 미국통인데 그 직원들은 대부분 빨갱이인게 존나 신기하다 삼성처럼 Don't 호뽑뽑 never 요직 안하는 회사임 무기만드는 회사인 풍산직원들과 그 직원들이 많이 사는 동네가 대부분 빨갱이라는 점에서 상당히 동네가 위험하다고 할 수있다. 3.1절에 태극기 단 집 우리집 빼곤 2집밖에 못봤다. 이사 생각중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