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국은 땅덩어리는 넓은 편이지만

 

 인구밀도가 낮아 총인구가 백오십만 정도임

 

 근데 거기서도 다 같은 사투릴 쓰는것도 아니고

 

 태백산맥이 동서를 분리해서 영동과 영서가 완전히 문화가 갈림

 

또 남부는 경상도 북부는 함경도라우맞닿아있어서

 

 양쪽 영향 다받아 남북이 또 사투리가 다름

 

감자국 사투리가 북한말같다고들 하는데 

 

사실 우리가 아는 감자국 특유의 사투리는 오하려 북한과 가까운 북부지역보단 감자국 동남부 경상도랑 가까운 지역에서 진함

 

이지역서 가장 큰 도시가 강를인데 인구 끽해봐야 이십만 조금 넘음

 

나머지 평창,정선,영월 이쪽도 인구 얼마 없고

 

 거기다 또 감자국 사투리는 노인들이 잘쓰는대 

 

 어린애들은 또 미디어랑 교통 영향으로 수도권 영향 받아서 많이 옅어짐

 

 이런애들이 수도권 오면 금방 표준어로 말투 바꿈

 

 

그래서 우리가 감자국 사투리를 거의 들을수없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