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국 김진태, 518 사과와 경선 컷오프랑 딜 치고 무릎 꿇었네.

병신새끼, 굳이 살려 줄 가치도 없는 넘인데,

공천위의 불공정한 공천은 바로 잡아야 되니까, 운 좋게 살아 남았노.

개진태, 너는 누군가의 부당함과 불공정에 대해 당당하게 나서서 같이 싸워 준 적이 있냐.

잘해봐야 감자국 도지사 그릇 밖에 안 되는 넘. 

그나마 국힘당 의원넘들 중에 너만큼 이라도 나선 넘이 없어서, 이번은 운 좋게 살아 난 거다.

김진태 너같은 병신새끼한테 굳이 건승까지 빌어 줄 필요는 없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