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한국에서 SMR(소형 모듈 원자로) 사업을 주도하는 대기업은 두산에너빌리티,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 현대건설이며, 강원에너지·BHI 같은 중견기업도 핵심 기자재 공급망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미국·유럽 기업과 협력해 글로벌 시장 진출을 추진 중입니다.
📌 주요 기업 현황
| 기업 | 역할 | 특징 |
|---|---|---|
| 두산에너빌리티 | SMR 핵심 주기기 제작 | 미국 NuScale Power, TerraPower 등과 협력. 국내에 SMR 전용 공장 설립, 연간 20기 생산 목표. 유럽(체코 두코바니 원전) 프로젝트 참여. |
|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 | SMR 개발·운영 주체 | 2038년까지 국내 SMR 1기 건설 목표. 체코 두코바니 원전 본계약 체결(26조 원 규모)로 유럽 시장 진출. 정부 에너지 믹스 전략과 연계. |
| 현대건설 | EPC(설계·조달·시공) 역량 | 미국 Whiting-Turner와 파트너십 체결, 체코 원전 프로젝트 참여. 글로벌 SMR 건설 시장 진출 기반 확보. |
| 강원에너지 | 증기발생기 등 핵심 설비 | 북미 SMR 프로젝트 협력, 시스템 설계 지원. 대형 원전 경험을 바탕으로 SMR 기자재 공급 확대. |
| BHI | 계통 설비·구조물 공급 | HRSG 세계 1위 기술력 기반으로 SMR 핵심 설비 공급. |
| 우리기술·우진엔텍 | 계측·제어 분야 | 독자적 MMIS(계측제어) 기술 확보, 정밀 계측기 정비·제어 전문. |
🌍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
미국: NuScale Power, TerraPower, X-Energy 등과 협력 → 기술 이전 및 공급망 참여.
유럽: 체코 두코바니 원전 프로젝트 참여 → K-원전 수출 확대.
아시아: 태국 전력청과 MOU 체결, 중동·동남아 시장 진출 모색.
⚠️ 주요 과제
경제성 검증: 아직 상업적 성공 사례 부족, 초기 투자비 부담 존재.
규제·안전성 확보: 국제 표준화와 주민 수용성 문제 해결 필요.
글로벌 경쟁: 미국·중국·영국 등과 기술·시장 선점 경쟁 치열.
👉 정리하면, 두산에너빌리티·한수원·현대건설이 한국 SMR 산업의 3대 축이고, 강원에너지·BHI·우리기술 같은 중견기업이 기자재·계측 분야를 담당하며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를 통해 시장 선점을 노리고 있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혹시 원해, 내가 한국 vs 미국 vs 중국 SMR 기업 비교표를 만들어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