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20대젊을때 서울에서 박박기면서 공부하고 일하고 했을때 이웃 반지하 개독이 나한테 한번만 교회 오라고 사정사정통사정을 하길래 갔어 근데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알아? 천주교 신자라는 정보가 전도사라는 놈한테 흘러 들어갔는지 거기 간 내 앞에서 그새끼가
'여기 사탄의 끄나풀인 천주교가 와있습니다 여러분'하면서 선동하더라 ㅋㅋㅋㅋ
내 말이 거짓말같냐? 아니지? 개독새끼들도 내가 한말이 '아 저럴만 하다 와 씨발 존나 창피하네' 이런 생각 하고 있을 새끼들 꽤  많을걸? 
이건 내가 구걸하는게 아니고 진짜 제발좀 인간적으로 창피한줄좀 알면 느그 교회 점령하고 그런 새끼들 좀 다 박살내라고 좀 씨발 병신같은 버러지 새끼들아
그러니까 느그 개독들이 인정을 못받는거야 어휴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