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론 기독교가 공인될 당시엔 아직 서로마가 건재했지만 바울의 선교지도 그렇고 성경도 70인역같이 헬라어로 쓰였었는데다 이후 발칸반도와 아나톨리아가 중심인 동로마가 질서를 주도했기에 로마 카톨릭보단 동방 정교회 쪽으로 추가 기우는데 지금은 이슬람화 된 곳들이 많기에 오히려 종교개혁으로 군더더기를 없애고 초기 교회의 신앙이란 본질을 되살린 것이 개신교로써 무엇보다도 국제표준인 미국이 주도적으로 수용했기에 정통성에 대한 열등감같은 건 굳이 가질 필요가 없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