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2 21:19:56
내가 뭘 배워야 하지. 그건 위안인가. 자위냐?
빠구리맨. 나는 누구의 뷰도 관심이 없다. 그 새끼가 나를 계속 캐어해줄 것도
아니고. 빡~ 주게에서 나는 항상 마이너의 길을 말했다.
그 길은 셔틀을 당할 수 있지만, 나는 그 길이 좋다. 내 자식들도 그 길을 간다.
남자라면 세가지 카드를 가져야 한다.
내 아들은 카드를 두개를 가진 것 같은데. 언젠가 세개를 채우겠지.
아들과 같이 있는 시간은 늘 좋다. 대마도에 낚시갈거다. 나를 보고 배워라.
제로찌를 바다에 흘리면, 그게 농어일수도 있고, 벵에일수도 있고.
아들이 여친하고 가게에 자주 놀러 오는데. 이뻐서 미치겠다. 내 지갑은 빡
의미도 없다. "언젠가 내 아들은 세개의 카드를 가질거다"
내 와이프인 호카게는 나를 평가할때, 나를 넘을 양아치가 없다고 하던데~
길들여지지 않는 양아치는 좃나게 편하다.
딸이 올해 붓산대 바이오 입학할때, 셀린백도 사주고 같이 옆에서 사진을
찍었는데. 내 지갑에 박혀있다.
주식은 나에게 인생을 말해줬다. 자제하고, 흥분하지 말고, 천천히, 자신의
길을 묵묵히 걸어가라고. 빡
내 주위에 주식을 하는 사람들의 말은 다 정크다. 그냥 쓰레기라고~ 빡
빠구리맨. 누구의 말도 믿지 않는다. 현물은 요즘 안치니까, 선물기준으론
누가 뭐라 해도, 빠구리맨은 좃까라로 판단한다.
누구의 말을 듣고, 내가 만약에 돈을 따면, 이건 좃나게 피곤해진다.
빠구리맨. 돌돔은 4짜가 기록이다. 참돔은 5짜 많이 올렸다. 누구를 믿지
말고, 나의 길을 가는게 중요하다.
내 아들이 세가지 카드를 가지면, 나와 멀어질테고. 아마 그 애는 아들을
좋아하겠지. 올해 내가 정말 보기 좋은게, 빡
아들이 여친하고 다니는게 눈부시게 아름답다. 호카게도 좋아한다.
빠구리맨. 워낙 한량이고 양아치지만, 잘 지내고 있다.
쉬프트는 지나간다. 내가 주게에 쓰는 글이 대부분 주식과 상관 없다.
남자는 영원, 인내, 조용, 한빠구리다.
조용하지만, 시대는 이미 달라졌어. 새 술은 새 포대에 담아야 한다.
빠구리맨. 하나를 주고 두개를 받는다고 많이 썼다.
게이의 마음이 바다와 같다면, 아마도 가능할거다. "다 말할 수
없지만, 내 마음은 하늘에 걸려 있다."
나는 말이 없지만, 그 자체로 이해한다. 아메리카노 한잔 하자.
돈 많이 따라. 이미 잘 따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