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도농장에 일할 일꾼을 데리고 가서 일을 시키고

점심먹고 또 일할 일꾼을 데리고 가서 일을 시킨 후에

일을 마치고 모든 일꾼들에게 똑같은 품삯을 지불하자

아침에 고용되어서 일을 한 일꾼들이 불만을 가진다.

왜 점심이후에 고용한 일꾼들과 똑같은 품삯을 주느냐? 고

그러자 포도 농장 주인이 말하길..
너희들은 이미 품삯을 얼마 받을 것을 알고서 나에게 고용되어
일을 한 것이 아니냐! 라고..

그래서 그대로 품삯을 지불했는데 왜 불만을 가지냐? 라고...


모든 기업에 고용된 고용인들은 근로계약서를 작성하고 근로 계약서에
일주일에 몇시간을 일하고, 임금을 얼마를 받을 지 미리 계약을 한다!

고용인은 근로계약서의 내용에 불만이 없기에 서명을 하고 고용주에게
고용이 되어서 일을 하고, 임금을 받는다!

그런데 그 계약서에 없는 내용을 주장하면서 임금을 더 달라고 하는 것은
분명히 계약서에 기재된 내용을 위반하는 것이다!

고용주와 고용인의 관계를 무시하고 자기 멋대로 하는 것이다!

성경엔 이렇게 사람들이 살아가면서 알아야 할 지혜가 기록이 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