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와잎이랑 백화점 갔는데
엘베 타고 문 닫힐때쯤 여자 2명이 막 뛰어오길래
열림 버튼 눌러주니까 여자들아 고맙다고 인사하더라
나는 웃으면서 몇층가세요? 물어보고 층 버튼 눌러줌
순간 뜨끔한 느낌 들고 내리니까 와잎이 구석으로 오라더니 팔짱끼고
이쁜이들 하고 말 섞으니 좋냐? 이 ㅈㄹ 구석에서 한 30분 정도 실랑이 하다가 장 제대로 보지도 못하고
집와서ㅜ2차전 시작
2차전때는 와잎 소리 지르고 난리 피면서 손 올리더라...
한번 더 그랬다간 짝소리 들을줄 알아 이러면서 끝남
하ㅜㅅㅂ. 내가 잘못했냐? 결혼 생활 ㅈ같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