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인유럽국가나 뭐 동남쪽만가도 서로에게 크게 신경자체를쓰지 않는다.
더 정확히 자기그룹안에 있는게 다른대상의 존재자체를 인지하려하지않는다.
또 상대방의 단점에대해 지적하는건 힌국제외 어딜가도 매우 무례한것처럼 여겨지는데
뭐 예를들면
"그사람이 5분안에 고치지못할것에대해 지적하지마라" 이런 암묵적인 룰이 우리나라빼고 어딜가도 다있다고 생각하면된다 심지어
짱깨들도 그렇단거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뭐 서로 존나 신경쓰는건 당연하고 진짜 다른사람 단점에대해 끊임없이 지적그이상의 파렴치한수준의공격을 존나한다.
한사람의 밑천을 끊임없이 드러내서 그사람이 타고난 수준에 맞게 강제로 조정해버린다. 뭐 개천에서 용나고할 용기자체를 죽여버린다. 감히 그러질못하게한다.
근데이게 국가전반으로볼때 솔직히 그렇게 부정적인건아니다.
왠만하면 다 자기 수준에 맞는곳에 강제배치되서 죽을때까지 일하게되는구조랄까 이런극한효율구조덕에 잘살게된것도 있다고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