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보니
가해자 둘이 살인모의 하고
주범 한명이 대상 물색 중인데
여자초딩애가 핸드폰좀 빌려달라고
주범에게 말 걸엇다가 당햇다네

하필 살인대상 물색 중인 년한테
애가 딱 말 걸다니 참 우연도 대단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