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산은 나를 보고 말없이 살라 하고




글   나옹선사




  ‘청산은 나를 보고 말없이 살라 하고
   창공은 나를 보고 티없이 살라 하네
   노여움도 내려놓고 아쉬움도 내려놓고
   물같이 바람같이 살다가 가라 하네.’


[출처:중앙일
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382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