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갑제 언어는 얼마나 공산당문화에서 나온 표현이 이어지나? 

사실, 냉정한 말로 군사정권에서도 슬쩍 쓸쩍 분명히 있었음. 

그런데, 지금처럼 원색적으로 보수를 반동분자 재판어법 쓰면서 보수란 사람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