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봐도 씨발 존나 잘생겼는데 

끼고다니는년은 씨발 한트럭 줘도 거들떠도 안보게 생긴 병신같은년 끼고다님

심지어 설설 기고 있음 

볼때마다 저새낀 저얼굴로 태어나서 왜 저러고 사는걸까 궁금해지더라 

솔직히 못생긴년이랑은 밥먹는 시간도 아까워서 

카톡답장도 5~6시간 간격으로 보내는데 

대체 존잘로 태어나서 왜 저런 면상 반쯤 갈린년이랑 다니는지 의문임

돼지랑 다니는 존잘도 생각보다 자주봄

왜 그러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