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성병 무서워서 끊었지만 자주 다니던 시기에는

업소를 복권 긁는 느낌으로 다녔었음. 무슨말이냐면 


A: 10번에 7번 정도는 평범한 서비스의 전형적인 섹스,

B: 10번에 2번 정도는 딸치는거보다 못한 기계랑 하는거같은 섹스,

C: 10번에 1번 정도는 창녀도 발정난 상태라 
여친과의 정상적인 섹스보다 오히려 더 꼴리는 섹스가 걸렸었음. 


보통 창녀와의 섹스를 A, B로 전제하고 평가절하하는 경우가 많은데

나는 C의 기억때문에 지금까지 업소에 쓴 돈 안아까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