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들도 검찰 눈치보면서 판결하던데? ㅋㅋㅋ
그러나 검찰이 하필이면 한숙청을 건드려서 숙청되었지
"재해"를 상대로 일개 한낯 하찮은 검찰 따위가 이길 수 있겠는가?
검찰의 콧대가 하늘을 찌르고 오만방자하여 결국 "재해"한숙청 까지 건드렸으니
한숙청이 직접 개입해서 검찰을 숙청되게 만들어버렸지
기상을 다루는데 무슨수로 이기겠는가?
병신같은 놈들 가만히 있는 "재해"를 건드려서 숙청이나 당하고 말이야
왜 가만히 있는 평화로운 "재해"를 건드려서 재해의 본모습을 실감하냐 이말이야
한숙청의 말 한마디에 곡식이 풍작일지 흉작일지
한숙청의 말 한마디에 가뭄일지 침수일지
한숙청의 말 한마디에 병충해가 기승일지 아닐지
한숙청의 말 한마디에 바이러스 및 병원체들이 휩쓸고 인간들을 조지고 다닐지 가축들을 모조리 죽일지
달라지는데
생태계의 명운이 왔다 갔다 하는데 말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