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인들은 창조의 영역에서 능력이 전무한 것은 공공연한 사실. 백인들이 시스템을 만들어 던져준 샘플들을
복잡,집약적으로 응용하여 발전시키는 능력이 동양인들의 무기. 백인들이 태를 만들어놓으면 동양인들은 그 태 안의 내장물들을 빽빽하게 체우는 역할
그렇기에 의사,판사,검사,변호사,반도체 등 큰 틀이 변하지 않는 특성을 가진 시스템 안에서만큼은
백인들을 능가할 수도 있다. 이것이 핵심이다. 카피하는 것이 이들의 가장 큰 능력
아마 이러한 특성은 벼농사를 짓게 되면서 수많은 인력들이 합심하여 모내기를 해야 햇던 오래전 삶의 방식에서 기인한 진화적인 측면이 얽혀있다고 볼 수 있다
때문에 아담 스미스의 분업을 실천하기에 가장 유리한 인종이였기에 백인들이 공급시장으로서의 지위를 떠넘긴 것일지도
말하자면 동양인의 또다른 특성은 굉장히 집단주의적이다. 개인의 특이한 생각은 몰매를 맞는 행위기에 창의적 인간들은 철저히 배제되고 멸종하였다. 이러한 사교력이 국제사회의 외교에 있어 좋게 작용하는 측면도 있다
그러나 내가 말하고 싶은 것은 동양인의 이런 집단주의라는 특성이 자살이라는 일종의 유행이 퍼지기 시작했을 때 그 썰물의 속도를 기하급수적으로 늘릴 것
그렇다면 동양인들은 왜 자살하게 될 것인가. 어떻게 보면 지구상의 인간의 종들 중 가장 신체적으로 나약하고 그렇다고 무언가를 창조할, 우주의 신비를 파헤칠 만큼의 지능도 되지 못한다. 이들은 다른 인종들을 보며 자신보다도 우월한 그들의 면면을 카피하여 최소한 그들만큼이라도 보여질 수 있도록 노력하려 한다. 그러나 이 노력을 하려면 정신적 스트레스도 동반 되어져야 한다. 그 부족한 점을 자각하여야 하기 때문에 이 부족한 점을 자각함에 있어서 일종의 스트레스를 받는다. 자신의 열등함을 받아들여야 한다. 어떤 이들은 그 열등함을 건전하게 인정하고서 카피의 과정을 침착하게 진행하지만 또다른 동양인들은 그 열등함에 못이겨 정신적 스트레스를 받기도 한다. 외모의 열등, 지능의 열등, 신체의 열등, 섹슈열적 열등
이러한 뒤처짐에 따른 정신적 스트레스는 한도 없이 동양인들을 절망하게 만든다
그러나 여기서 재밌는 점은 그러한 열등함을 실제 생활에서 직접 두 눈으로 오감으로서 만연하게 체감하는 미국의 동양인들을 보게 되면 이들은 열등함을 따라잡기 위한 노력에 완전히 손을 놓는다라는 것
어째서인지 백인들의 우월함을 디스플레이로만 접하는 본토의 동양인들의 경우는 반대로 그것을 따라잡기 위해 부단히 노력한다라는 점 (어쩌면 내가 직접적으로 고등학교에서 맞닥드리며 생활햇던 때와, 지금처럼 디스플레이로 맞닥드리는 것과는 큰 차이가 잇듯이)
그러나 전자든 후자든 결국 이들은 그러한 열등함을 인정하냐 안하냐 따라잡기를 포기하냐 안하냐의 차이일 뿐
정신적 스트레스를 받는 것은 동일한 것으로 보인다
이것은 동양인들 내부적으로 기인한 자살의 이유
외부적 이유로는 백인들에게 있어 동양인들의 사용가치가 떨어지기에 이들에게 분배되었던 힘의 균형을 빼앗아 오지 않을까라는 합리적 의심이 있어서이다. 그러나 설마 이렇다면 소름돋겠지만. 백인들은 애초에 동양인들이 자멸할 수밖에 없는 상황을 너무나도 잘 안 탓에 오히려 공급변소로서 더 밀어줄 수도 있다라는 것
자신들의 국토가 점점 공장들이 쑤셔넣어져 황폐화 되어가는 모습 속에 정신병은 더욱 심해질 것이다
공급의 하수구통이 된다라는 것은 그 국가의 국민들의 행복지수가 최악으로 떨어지는 것을 뜻한다
공급의 하수구통(제조업) 국가는 기본적으로 인력으로서 돌아가는 국가기에 근무 워라벨이나 강도 또한 비인간적으로 그 국민들을 몰아넣기에 이들은 취미생활, 여가생활이 발전할 수 없고 여기서 그러한 행복의 기쁨을 발전 시킬 수도 없다
그런 행복을 만끽할 환경적 요소가 없기에 이들은 외로움과 감정이 메말라가는 것에 순응하며 살게 된다
그렇게 백년의 시간만 흘러도 이들은 필연코 지구 상 어느 인종보다도 가장 불행한 인종이 되는 것이다
백인들이 AI으로서 본격적으로 동양인들을 대체하기 시작하면 동양인들의 땅에 들어선 공장들을 굳이 제거하진 않는다
그곳에 자동화 설비들을 밀어넣으며 동양인들의 일자리는 대거 로봇들로 대체 될 것이고
동양의 정부들은 그 잉여인간들에게 복지라는 면목으로 하는 수 없이 정부지출을 강요받게 되는 상황
정부 입장에선 이러한 잉여개체들을 자연히 제거하는 것을 선호할 수밖에는 없다. 그렇기에 사회를 그런 시스템으로 변형시킬 거다 [오후 9:11 2026-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