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많은돈 젊음 뭐 다좋지만
그시절 느낄수 있었던 특유의 향기가 있어
년도별로 특색들이 있지만
유독 저때가 그립단 말야
돌아가면 그때 살던 동네 다시한번 오전부터 걸으면서
지금은 다 손절친 부랄친구 부터 중고등학생 동네 형동생 친구들
더도말고 덜도말고 딱 한번만 보고싶다
미련이 아니라 배경화면을 완벽하게 채워야 그 향수를 느낄수 있기 때문에..
이젠 너무나도 달라졌다
더더욱 나라는 인간이
그 시절 때와는 달리
더 많은돈 젊음 뭐 다좋지만
그시절 느낄수 있었던 특유의 향기가 있어
년도별로 특색들이 있지만
유독 저때가 그립단 말야
돌아가면 그때 살던 동네 다시한번 오전부터 걸으면서
지금은 다 손절친 부랄친구 부터 중고등학생 동네 형동생 친구들
더도말고 덜도말고 딱 한번만 보고싶다
미련이 아니라 배경화면을 완벽하게 채워야 그 향수를 느낄수 있기 때문에..
이젠 너무나도 달라졌다
더더욱 나라는 인간이
그 시절 때와는 달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