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저 기대했던 낼 6시 크로아티아 가나전은 아쉽게도 2-2로 비긴다.
진출확률이 10%도 안되는 상황에서
8시반 우즈벡 콩고전에서 거짓말같이 우즈벡이 1-1로 비긴다.
실낱같은 희망을 부여안고
11시 오스트리아 알제리전을 지켜보는데
오스트리아의 1-0 진땀승이 연출된다.
알제리는 우리랑 승점은 같지만 골득실에서 뒤져 아깝게 9위가 된다
극적으로 32강 진출한 홍명보는 기자들과의 인터뷰에서 끝내 울음을 터트리고 말았다.
이상 요기까지 보고 돌아왔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