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한 식당에서 베트남인으로 전해지는 외국인 직원이 죽은 지 일주일가량 된 생선과 초록색 점액이 올라온 생선을 끓이며 손님에게 제공할 수 있다고 말하는 영상이 확산됐습니다. 직원들은 먹지 않는다고 말한 뒤 손님들의 반응을 흉내 내며 웃는 모습까지 담겨 누리꾼들의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다만 생선의 실제 상태와 식당의 정확한 위치 등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썩은생선 #음식위생 #식품위생 #식당논란 #위생논란 #충격영상 #온라인논란 #외국인직원 #손님음식 #자막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