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밤 막차를 놓칠 위기에 놓인 중학생들을 태우기 위해 입석을 허용한 광역버스 기사가 승객 신고로 과태료 처분을 받았습니다. 기사는 학생들을 두고 갈 수 없어 내린 결정이었다고 호소했지만, 고속도로에서는 승차정원을 초과할 수 없어 규정 위반이 됐습니다. 사연이 알려지자 기사에 대한 공감과 안전 규정을 지켜야 한다는 의견이 엇갈리며 갑론을박이 이어졌습니다.

저렇게 너무 규칙에만 얽매이고 

이렇게 이렇게 해라 했으니 이렇게 이렇게 한거다

이런 말 잘 듣는 개들만 사는 나라에서 생긴일....

규칙이 " 지키나 안지키나 보자 " 라고 있는건가

규칙은 우리 모두의 최선의 안전과 평안을 위해 있는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