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시간도 저녁 6시거든. 원래는 11시부터 20시까지였는데 9시부터 18시로 바뀐지 한 일주일 됐음.

하여튼 바뀐이후로 출퇴근 지하철 단 한번도 앉아서 타본적이 없다 ㅠ

ㅅㅂ 하루는 퇴근시간에 내 앞에 빈 좌석이 생겼는데

앉으려는 찰나에 어떤 할매가 갑자기 확 앉아버렸음.

한 마디 하려다가 할매라서 그냥 참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