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이 아닌 것은 역사가 아니다

문세광이 박정희를 저격할려다가 육영수를 쐇다는 건

서슬퍼런 군사독재 정부의 발표일 뿐

그 발표가 사실이라고 단정할 수 없다.

전두환 군사독재 정부도

박종철의 탁  억이라며 수사발표를 했다

그럼 이게 역사적 사실이고. 그게 아니라고

폭로한 의사는 역사왜곡 한건가?

 

진실된 사실만이 역사가 되는거다

수사공개도. 법정공개도 가공하고 조작한 것을

어찌 역사라 할건가

 

모든건 상식에 기반해서 합리성을 따지며

진실을 찾아야 한다

 

상식부터 안 맞는 거 따져볼까

영화에서 말하는 총성수와 총일수가 

맞지 않다는 것 외로

 

1.사진이나 영상으로 볼때

범인이 첫 발사지점에서 박정희까지 거리 약 12m

박정희에서 육영수까지 거리 약 6미터

범인의 총에 육영수가 맞았다면 박정희를 정조준한 방향에서 총구를 왼쪽으로 20도 비틀어야한다.

전문저격수가 엉터리 각방향으로 쏜다는 건 말이 안된다

발사 순간 누가 밀거나 다리를 걸거나하면 그렇게 오방향 발사할수 있지 않겠냐라고? 

그 순간 방해  제지가 있다는 소리 못 들었다

 

2. 첫 총성이 울릴 때

경호실장인가 하는 사람. 앉은 자세에서 일어나 몇발짝

나와서 응사 자세를 취하던데. 이 또한 엉터리 우스꽝스란 보여주기 쇼. 경호원칙에도 전혀 안 맞다.

그런 위기의 순간 몸을 날려 경호 대상자 몸을 감싸고 현장을 피하는게

경호의 가장 기본.  무슨 응사한다고 나서서 폼잡고 하냐고. 그렇게 응사하다가 엉뚱한 사람 맞을 수 있는데

그러니 이것부터 사전에 짜고치는 황당쑈

 

3. 박정희가 단상에 몸을 숙었다가 다시 연설하는데

사전에 쑈가 아니라면 절대 그러지 못한다. 총이 단상뒤에 숨는다고 단상 판자를 뚫지 못하나. 범인이 여러명일수 있는데. 쇼가 아니고 실제라면 박정희는 몸을 피할려는 행동을 하게 된다

 

이런 온갖 이유로 그 수사발표는 사실로 믿을 수 없고

역사라 할수 없다. 그 수사 발표가 역사 왜곡이다

 

혀서 그 영화는 거짓에 덮힌 사실. 진실을 바로 잡아 

역사를 올 곧게 하는 장엄한 쾌거라 할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