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토리 별로임. 그리스신화 영웅의 서사, 그것의 한계임.
놀란은 그 슴슴한 로드무비 전개 안에서
영화를 끝까지 봐야하는 이유를, 할리우드 영화식
카타르시스 결말요소를 만들려고 노력은 했지만, 기대이하였음.
영상미는 고점 찍은듯
아니 어쩌면, 아이맥스 자리를 잘못잡아서
영상이랑 자막이랑 왔다갔다 눈알굴리느라
사실 영상미 맥스를 찍은건지 잘 모르겠음;;
...
테넷에서 똥볼찬 놀란이
어쩌면 검증된 국밥같은 서사시로 작품 하나 만들랬는데
그럼에도 놀란영화중에서도 평작같음.
그래도 뭐, 요새 영화다운 영화가 없으니 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