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리아드는 오딧세이의 거짓말 변명이고, 인류학적으로 인기있는 이유는 인류사 최초의 작가가 호메로스로 밝혀진 서사시.(소설) 이기 때문임.
삼국지를 소설을 재밌게 읽으면 정사와 팩트 체크하듯이, 일리아드를 팩트랑 비교하자면,
1. 일리아드는 철저하게 오디세우스 시점임. 즉, 오디세우스가 왕이라고 하지만 이타카는 그리스 수만은 섬과 연안 땅에 붙은 도시국가중 인구 5천도 안되는 작은 국가이고 존재감도 약했고 왕권도 약했음.
헬레네의 사랑도 구라고 당시 그리스 맹주 마케도니아가 항로를 장악하고 무역독점을 하려던 전쟁이고 오디세우스는 한국전쟁에 미국에 잘 보이려고 참전한 이디오피아처럼 따라 온거임.
2. 이타카에서 트로이까지 거리는 700킬로 밖에 안됨. 인천서 배타고 강릉정도 거리임. 당시 항해술은 노를 젓는 인력으로 연안을 따라가고 물자를 공급 받아야했는데 이 길은 갈때는 30일, 올때는 10년걸렸음.
즉 갈때는 그리스 곳곳에서 원활히 물자를 공급받고, 올때는 돕지 않았다는것임.
700킬로 거리를 10년만에 혼자 왔다는 말은, 오다가 다 잡혀서 노예생활 하다가 자기만 도망쳐나왔다는뜻임.
3. 트로이의 목마? 오디세우스의 계책? 구라임. 낙랑공주의 자명고 같은 이야기임. 옥저의 낙랑공주가 고구려의 호동왕자와 사랑에 빠져서 자명고를 찢어 옥저가 망한게 아니라, 옥저는 고구려에 국력과 지정학상 멸망당했고, 복속된 옥저인들을 달래는 이야기임. 무역으로 먹고 살던 트로이가 항구를 점령당하고 10년 버틴게 대단하지. 못버티고 망한거임. 트로이 목마에 멸망당한게 아님. 그리고 오디세우스가 한 말이 구전되다 시인 호메로스에 의해 정리된거지. 오디세우스는 한게 없고 할 힘도 능력도 없었음. 왜? 인구 5천에 병사 300정도 끌고 온 식량만 축내던 작은 촌장정도니까.
4. 트로이 전쟁에 오딧세우스와 군대는 한것도 없고 10년동안 국력을 다쓴 트로이에 남은 보물도 없었고 보상도 못받고, 쫓겨나듯 귀국함.
5. 일리아드에서는 외눈박이 트롤, 거인군대, 사람을 동물로 만드는 마녀, 인어 세이렌에 의해 부대를 잃었다고 하지만, 빈손으로 거지되서 오다가 물과 식량을 약탈하다 털린걸 거짓말 한거임.
6. 그리스 이타카는 절대왕정이 아니라 소 가야의 왕정도의 권력인데, 아빠,남편,자식이 트로이를 멸망시키고 보물을 들고 올것을 기대하던 사람들에게 그들이 먹을거 약탈하다 죽었다, 잡혀서 노예생활중이다.굶어죽었다. 이런말을 못하니 환타지 거짓말이 나온것이고 이게 일리아드 작성 목적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