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군대에 왜 강제로 끌려가야 했는지도 모르고
그냥 아버지가 가고 형이 가니까 그냥 맹목적으로 갔어.
근데 625는 70년 지났어.
북한도 주적이 아니고 종전상황이고
훈령도 없고 실탄도 없는 평화시대야.
근데
왜 군대를 지금도 강제로 끌려가야 하는거야?
왜 군면제를 좋아해야하냐고?
청년강제로 끌고가고 강제노동시키고, 부려먹고 죽이고 자살하고
아무책임도 안지잖아.
군대라고 죽어도 모른채 하잖아
이런 개같은 나라가 어디있어.
이제 군대 가면 안돼.
이제는 정당한대우와 보상을 받고 자발적으로 가는 모병제로 가야돼
그게 공정한 사회야.
그냥 당연하게 끌려가서 죽는거보면 불쌍해.
이제는 절대 안돼
시대가 바뀌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