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625이후 북한과의 전쟁이라는 명분하에 청년들을 강제로 끌고가서
구타와 노동착취, 자살과, 죽음이 있어도 개죽음으로 국가라는 이름으로
보상도 대우도 못받아.
이제는 70년도 지아고 북한이 주적도 아니고 종전상황인데 아직도 마음대로
개인의사와 권리를 무시하고 강제로 끌고가서 죽이고 나서 나몰라라 형태야.
왜 지금도 군대를 강제로 가야 하는지 알수 없어.
마음대로 인권탄압과 노동착취 , 부당한명령에 시달려.
이제는 더이상 인권과 부당대우 강제 징용 방식의 징병제는 안돼.
징병제를 완전 퍠지하고 모병제로 전환해서 정당한 대우와 보상을 받는
모병제로 전환 해야돼.
이제는 그냥 맹목적으로 아버지가 그냥 끌려갔으니, 형도 끌려 갔으니
니도 당연히 끌려가야 한다는 생각을 버려야돼.
청년들이 모두 정당한 대우를 받을수 있게 모병제로 전환해서 공정한 사회 만들어야돼.
이제부터 강제입대거부 모병전환 투쟁 해야돼.
아니 무슴 강제로 끌고가는걸 당연하게 생각하는 버르장머리 뜯어고쳐야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