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얘가 이렇게 나오는 건 얘 의사가 아니라 소속사나 뒤에 이 영화 제작자, 영화단체들 입장이겠지. 그런데 니들이 이 영화 비판하는 대중 상대로 이길 거 같냐? 니들이 아무리 법을 내세워도 영화에 대한 대중들 비판은 못이겨.
니들은 이 영화 만들 때 이런 상황 예상못한 거 아닐 거다. 영화적 상상 내세우고 계엄사태로 형성된 반보수 정서를 이용하면 비켜갈 수 있을 거라 계산했겠지. 오로지 돈만 벌면 된다는 계산으로 말이다.
니들의 그런 계산이 이 번에는 안통할 거다. 영혼없는 배우들 니들도 못빠져나갈 거다.








